유정복 시장, 재산 18.1억…작년보다 1억1600만원↑[재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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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해보다 1억1624만원 늘어난 18억1455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 시장의 재산은 총 18억1455만원이다.
하병필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전년 82억1050만원에서 5억1722만원 늘어난 87억2773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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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인천광역시 시장 연임에 도전하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 면접 심사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3.11. kgb@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is/20260326000423988eeol.jpg)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해보다 1억1624만원 늘어난 18억1455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 시장의 재산은 총 18억1455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가액(16억9831만원)보다 1억1624만원 증가한 것이다.
재산 현황을 보면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인 인천 남동구 논현동 아파트와 경기 시흥시 배곧동 근린생활시설 등 건물이 29억3739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임야(8595㎡) 87만원과 배우자 명의 2024년식 토레스 1802만원, 2026년식 G80 5458만원 등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포함해 예금은 2억374만원, 증권은 8973만원이었다.
채무는 유 시장과 배우자, 장남을 합쳐 15억4288만원이다.
하병필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전년 82억1050만원에서 5억1722만원 늘어난 87억2773만원을 신고했다.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기초단체장은 김찬진 동구청장이다. 김 청장은 지난해 신고한 54억8397만원에서 올해 2억3848만원 늘어난 57억2245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윤환 계양구청장 56억4489만원, 이재호 연수구청장 17억7019만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15억1318만원, 강범석 서구청장 14억4617만원, 김정헌 중구청장 13억560만원, 박종효 남동구청장 10억7552만원, 문경복 옹진군수 10억1139만원, 차준택 부평구청장 9억8135만원, 박용철 강화군수 4억1635만원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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