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계의 에너자이너, 안혜지 치어리더 '쉴 시간이 어딨어요' [치얼UP영상]
유진형 기자 2026. 3. 25. 23:11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대한항공 안혜지 치어리더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0kg 감량' 홍윤화, 오한·이명 증상에 대학병원行
- '36세 미혼' 박세미, 임신 갈망…"난소나이 24세, 공동육아 가능 남편 원해"
- 김길리, 공항서 슈퍼카 타고 귀가…'황금 헬멧' 주인공답네 "내가 최고" [라스]
- '비호감 낙인' 이휘재 컴백에 비난·조롱…복귀 무대선 '세월이 가면' 열창[MD이슈]
- '66억 家' 아옳이, 관리비 '300만원' 폭탄에 충격 "SNS 보고 샀는데…" [마데핫리뷰]
- 홍진경, 파리 패션쇼 섰는데…"두쫀쿠 먹었냐 조롱당해" [옥문아]
- 김향기, 낮엔 여고생·밤엔 이중생활?…BL 소설 작가로 데뷔 [로맨스의 절댓값]
- 김동완, 왜 유독 '여성' 관련 이슈에 목소리 높이나[MD이슈]
- '20kg 감량' 한혜연, '위고비 의혹'에 분노 폭발…"주사 NO, 하루 두 끼로 뺐다"
- 미모퀸 치어리더 강지은 '요염하게' [치얼UP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