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유재석보다 손종원 “‘냉부’ 옆자리 설레서 못 쳐다봐”(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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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셰프 손종원을 만난 후기를 전했다.
이날 최민정은 요즘 예능에 출연하느라 바빴다며 "'런닝맨'과 '냉부'(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를 하루에 다 찍었다. 활동적인 거 하다보니 '런닝맨'은 몸으로 때우는 게 편했다. '냉부'가 '런닝맨' 끝나고 찍어서 너무 피곤했는데 딱 나갔는데 옆에 손종원 셰프님이 앉아 계셔서 너무 설레서 못 쳐다보겠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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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셰프 손종원을 만난 후기를 전했다.
3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8회에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메달리스트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민정은 요즘 예능에 출연하느라 바빴다며 "'런닝맨'과 '냉부'(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를 하루에 다 찍었다. 활동적인 거 하다보니 '런닝맨'은 몸으로 때우는 게 편했다. '냉부'가 '런닝맨' 끝나고 찍어서 너무 피곤했는데 딱 나갔는데 옆에 손종원 셰프님이 앉아 계셔서 너무 설레서 못 쳐다보겠더라"고 밝혔다.
손종원이 싱글인지 체크한 김구라는 그렇다는 말에 "그래서 좋아하는구나"라고 최민정을 몰아갔고 최민정은 "한번씩 봤는데 눈이 엄청 동그라시잖나. 계속 물어봐주시는데 너무 긴장해서 대답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날 재석이도 만났는데 결국 남는 건 손종원"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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