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빛낸 BTS, 다음 목표는 '슈퍼볼'..제이홉 "꿈의 무대" 소망[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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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꿈의 무대로 '슈퍼볼'을 꼽았다.
25일 '광 gwang series' 채널에는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BTS 제이홉, SWIM) | 카니를 찾아서 EP.40"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그러자 카니는 "꿈의 스테이지는 뭐냐"고 궁금해 했고, 제이홉은 "어쨋든 꿈읔 크게 가지면 좋은거니까. 슈퍼볼"이라고 조심스레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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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3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루이비통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블랙핑크 리사, BTS 제이홉,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배우 공유, 배우 전지현, 배우 정호연, 배우 신민아, 배우 원지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12.03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212501859ojga.jpg)
[OSEN=김나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꿈의 무대로 '슈퍼볼'을 꼽았다.
25일 '광 gwang series' 채널에는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BTS 제이홉, SWIM) | 카니를 찾아서 EP.40"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카니를 찾아서' 코너에는 BTS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일 정규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광화문 광장에서 뜻깊은 컴백쇼를 펼친 제이홉은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카니는 "월드투어도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드디어 전세계 팬들을 만나러 간다. 4월부터 투어가 시작된다. 서울부터 해서 전 세계 쭉쭉. 지금 공개된거로는 아마 34개 도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카니는 "투어 활동 어떠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안 가본 도시들이 아직도 많아서 가면 아직도 신기하고 재밌다"고 털어놨다. 또 "투어에서 가장 좋은 경험은 뭐였냐"는 질문에는 "의미있는 상징적인 곳을 가서 제일 재밌긴 하다. 예를들어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한것도 그렇고 그 나라에서만 먹을수있는 음식들. 그런것들을 저는 되게 즐겨서 그게 기대된다. 이번에는 저도 혼자 솔로 투어를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즐겼던 부분들을 함께하니까 더 재밌을것 같다는 것도 있고 기대된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카니는 "꿈의 스테이지는 뭐냐"고 궁금해 했고, 제이홉은 "어쨋든 꿈읔 크게 가지면 좋은거니까. 슈퍼볼"이라고 조심스레 소망을 드러냈다.
카니는 "진짜 재밌을것 같다"고 공감했고, 제이홉은 "만약에 우리가 슈퍼볼이라는 무대에 서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카니는 "슈퍼볼 피플, 얼른 BTS한테 연락 달라. 들었니?"라고 적극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홉은 "속에 있는말을 대신해주는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고, 카니는 "사실 저도 슈퍼볼이 드림 스테이지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댄서분들도 마찬가지고 아티스트도 마찬가지고 모두가 아티스트가 되는 그런 무대이기때문에 너무 멋있는 무대가 아닌가 싶다"라고 동경심을 드러냈고, 카니는 "넌 할 수 있을거다. 내가 냄새 맡았다"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BTS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공연을 펼치고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카니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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