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딸 최유빈, 유태웅 子 희동에 적극 스킨십('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 2026. 3. 25.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유태웅의 잘생긴 아들 희동과 데이트를 나갔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희동과 유빈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최유빈은 "첫날 문자 보내신 것도 호감이고, 외적으로 제 이상형이다. 그래서 데이트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돌아오는 길에 유희동에게 진심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유태웅의 잘생긴 아들 희동과 데이트를 나갔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희동과 유빈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윤후와 내내 신혼 부부 느낌을 내던 유빈은 희동과는 또 다른 설렘을 드러냈다. 

최재원은 “유빈이가 잘생긴 남자를 꽤 좋아한다. 그런데 희동이가 잘생기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윤민수는 “저희 아들 윤후는 못생겼다는 건가요?”라며 발끈했다.

희동은 잘 먹는 유빈에게 칭찬을 건넸고, 유빈은 희동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다. 유빈은 키가 큰 희동에게 맞추고자 발판을 딛고 올라 갔고, 유빈은 자연스럽게 희동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이성미는 “유빈이 원래 저래요?”, 김성주는 “유빈이가 사냥개야. 한 번 물면 놓질 좋네”라며 감탄했다. 유태웅은 “유빈이가 자유발랄해서 좋다. 자유롭고, 발랄하고”라며 흐뭇해했다. 

최유빈은 “첫날 문자 보내신 것도 호감이고, 외적으로 제 이상형이다. 그래서 데이트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돌아오는 길에 유희동에게 진심을 전했다. 최재원은 “제가 말했잖아요. 유빈이는 미남 스타일을 좋아해요”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그래서 뭔가 해 보고 싶었다. 오늘 데이트가 편한 친구 느낌인지, 어느 정도 호감도가 상승하신 건지 궁금하다”라며 희동에게 한 번 더 직구를 날렸다. 박남정은 “결정적인 질문 아니냐. 확실하게 각인을 시킨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