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 사재기 집중점검
장석영 2026. 3. 25. 21:11
TJB 8뉴스
대전과 충남 지역의 종량제 봉투 수급이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자체들이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원료 수급 불안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대전시는 자치구별로 3개월에서
최대 9개월분을 확보했고,
충남도 역시 서천 570일분, 당진 487일분 등
대부분 충분한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자체들은 종량제 봉투 가격이 공공요금으로 결정되는 만큼 가격 인상 가능성은 낮다며,
사재기와 매점매석 행위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장석영 취재 기자 | j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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