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박남정 딸 박시우에 “예쁘다, 피부도 하얘” 숨 쉬듯 플러팅(내새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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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가 박남정 딸 박시우에게 끊임없이 플러팅을 했따.
박시우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은 윤후는 데이트하러 나갈 때 직접 차 문을 열어줬다.
윤후는 추위를 많이 타는 박시우에게 핫팩을 건넸다.
박시우가 "첫날이랑 생각들이 바뀐 것 같나"라고 묻자, 윤후는 "조금 바뀐 것 같다. 제가 제일 알아가고 싶었던 두 분이 시우 씨랑 유빈 씨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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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박남정 딸 박시우에게 끊임없이 플러팅을 했따.
3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딸들의 선착순 데이트가 공개됐다.
박시우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은 윤후는 데이트하러 나갈 때 직접 차 문을 열어줬다. 최재원 딸 최유빈에게는 차 문을 열어주지 않았던 윤후 모습에 유태웅은 “유빈이 때는 자세가 열어주기 힘들었다. 들어가는 공간이 좁아서”라고 대면했지만, 이성미는 “뭔 소리야. 충분히 열어줄 수 있는데”라고 반박했다.
윤후는 추위를 많이 타는 박시우에게 핫팩을 건넸다. 박시우가 “첫날이랑 생각들이 바뀐 것 같나”라고 묻자, 윤후는 “조금 바뀐 것 같다. 제가 제일 알아가고 싶었던 두 분이 시우 씨랑 유빈 씨였다”라고 말했다.
박시우는 “근데 왜 첫인상 저한테 안 보냈나. 전 윤후 씨한테 했는데”라고 서운해 했다. 윤후는 “진짜로 전혀 예상 못했다. 아예 관심이 없으신 줄 알았다. 죄송한데 얼음공주이신 줄 알았다. 인상이 좀 미인이신데, 피부도 백지 수준으로 하야시고”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스테이크 집에 도착해서도 윤후는 물을 따라주고 계속 박시우를 챙겼다. 코트까지 벗고 자리에서 일어나 스테이크를 썰어주는 윤후 모습에 이성미는 “후가 몸을 잘 쓰네. 여자한테 무릎 꿇어서 뭐 해주고, 일어나서 고기 썰어주고”라고 반응했다. 반면 최재원이 “오마카세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불만을 드러내자, 윤민수는 “젠틀맨이 갖춰야 할 소양이다”라고 강조했다.
훨씬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박시우는 “진짜 예쁘다. 이런 자연을 본 지가 언젠지”라고 풍경을 감상했다. 그때 윤후는 박시우의 얼굴을 보며 “예쁘다”라고 말했고, 부모들은 윤후의 프러팅에 감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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