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맞아?” 김연아, 안경 끼니 새내기 대학생 같네... 풋풋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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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가 안경을 쓰고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25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와인 샵으로 보이는 곳의 거울 앞에서 동그란 테 안경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김연아는 안경을 쓴 모습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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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피겨 퀸’ 김연아가 안경을 쓰고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25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와인 샵으로 보이는 곳의 거울 앞에서 동그란 테 안경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검은색 퍼 자켓을 입고 살짝 미소를 지은 그녀의 모습은 영락없는 대학 새내기처럼 풋풋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손을 턱에 괴고 밖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밤거리를 배경으로 웃음 짓는 거울 셀카와 모자, 마스크, 청바지로 편안한 ‘꾸안꾸’ 패션을 선보이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가오나시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전신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머리를 묶고 검은색 퍼 자켓에 회색 티셔츠, 핑크색 미니 백을 매치한 거울 셀카와 식당에서 금색 단추가 달린 남색 자켓을 입고 밝게 웃는 셀카 등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김연아는 안경을 쓴 모습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별 모양 케이스의 스마트폰 등 아기자기한 아이템들도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테이팅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끝으로 은퇴한 뒤 2022년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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