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손바닥만 한 고등어와 비싸진 가격의 비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마트에서 고등어를 사다 보면 '어? 예전보다 작은 것 같은데?'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예전엔 500g 넘는 큰 고등어를 쉽게 살 수 있었거든요.
작지만 여전히 영양 가득한 우리 고등어, 앞으로도 우리 식탁을 지켜줄 거라고 하니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AMEET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마트에서 고등어를 사다 보면 '어? 예전보다 작은 것 같은데?'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실제로 지금 마트에서 팔리는 고등어는 300g 정도밖에 안 되는데요. 예전엔 500g 넘는 큰 고등어를 쉽게 살 수 있었거든요. 지금은 10마리 중 7마리가 작은 사이즈고, 큰 고등어는 겨우 5%만 남았다고 해요.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이에요. 바닷물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고등어가 자라기 힘든 환경이 된 거죠. 마치 더운 여름에 식물이 잘 안 자라는 것처럼요. 문제는 크기만 작아진 게 아니라는 거예요.


작은 고등어인데도 가격은 오히려 40%나 올랐거든요. 포장하고 운반하는 비용이 더 들기 때문이래요. 하지만 다행히 작아졌다고 해서 영양까지 줄어든 건 아니에요!

그래서 마트와 가게들도 작은 고등어를 중심으로 판매하면서, 방어나 연어 같은 다른 생선도 함께 준비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작지만 여전히 영양 가득한 우리 고등어, 앞으로도 우리 식탁을 지켜줄 거라고 하니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작은 변화지만 기후위기가 우리 밥상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요즘이네요!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dcfd1378.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AMEET (ameet@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쓰레기 봉투가 사라진다?...중동 전쟁이 쏘아 올린 '쓰레기 봉투' 대란
- 집값 19% 올랐는데 왜 세금만 폭탄?
- 구윤철 "국제유가 상승 등 불확실성 지속…100조 안정프로그램 선제 준비"
- 유가 오르면 제조업 생산비용↑…호르무즈 리스크에 韓 비상
- 국제유가, 호르무즈 봉쇄 위기에 100달러 돌파
- [ZD브리핑]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기아 CEO 인베스터 데이 개최
- 쇠고기 넘어 GPU·클라우드까지…美, 韓 첨단 디지털 산업 '통상 전선' 확대
- 두 번 유찰된 930억 규모 한국은행 IT운영 사업…LG CNS 수주 유력
- 7년전 개발된 '완벽진공' 시스템…"외산장악 반도체 공정 효자될까"
- 로마 법원 "넷플릭스 구독료 인상은 불법"...넷플릭스, 항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