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학부모 환경실천동아리 일상초록다반사 운영

하성진 기자 2026. 3.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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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 학부모 환경실천동아리 '일상초록다반사' 회원 10여명은 25일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쌈채소 심기 활동을 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5일 학부모 환경실천동아리 '일상초록다반사'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쌈채소 심기 활동을 했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링을 실천하고 채소 재배를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들은 세척한 폐페트병을 화분으로 제작하고 이전 활동에서 남은 자투리 실을 활용해 화분 커버를 만드는 등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체험했다.

완성된 화분에는 상추 등 쌈채소 모종을 심고 재배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환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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