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이보희 2026. 3. 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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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사망했다.
25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교도소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혼수 상태로 교도관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샤워 시간에 맞춰 혼자 들어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대기하고 있던 교도관에 의해 발견돼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24일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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