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맹타’ 이정후, 개막전 프리드와 격돌 ‘왼손 상대 약점’ 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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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달라야만 하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점을 극복하며 시범경기 맹타를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6시즌 개막전에서도 이어갈까.
샌프란시스코는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가진다.
이정후가 개막전에서 상대해야 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는 왼손 맥스 프리드(32). 사이영상 수상 경력은 없으나 정상급 왼손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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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달라야만 하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점을 극복하며 시범경기 맹타를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6시즌 개막전에서도 이어갈까.
샌프란시스코는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가진다.
오는 26일에는 오직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양키스의 개막전만 열린다. 이후 27일 여러 팀이 개막전을 치르며 본격적으로 2026시즌이 시작된다.
이정후는 26일 개막전에 샌프란시스코의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또 리드오프가 아닌 중심 타선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분위기는 매우 좋다. 우선 8차례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 출루율 0.500 OPS 1.227로 펄펄 날았고, 2차례 연습경기에서도 맹타를 휘둘렀다.
또 이정후는 지난 24일과 25일 멕시코 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의 2차례 연습경기에서 2루타와 홈런을 터뜨리며 기세를 올렸다.
이정후가 개막전에서 상대해야 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는 왼손 맥스 프리드(32). 사이영상 수상 경력은 없으나 정상급 왼손 선발투수.
프리드는 지난해 왼손 타자를 상대로 피안타율 0.209와 피출루율 0.282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지난해 왼손 선발투수 상대 OPS는 0.643에 불과하다.
개막전은 단 1경기에 불과하나 2026시즌의 첫 단추. 이에 이정후에게는 개막전에서 프리드 공략에 성공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
이번 봄 시범경기와 연습경기에서 매우 좋은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인 이정후가 정상급 왼손 선발투수 프리드 공략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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