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기대주 서민준, 시즌 첫 대회 10초 15로 10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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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단거리 기대주, 서민준(서천군청) 선수가 시즌 첫 대회에서 100m를 '10초 15'에 주파하며 올가을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400m 계주 대표팀의 첫 주자로 잇따른 한국 기록 경신(38초 49)에 앞장섰던 서민준은 한국 육상의 대표적인 단거리 기대주입니다.
시즌 첫 발을 힘차게 내디딘 서민준은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400m 계주와 단거리 종목에서 입상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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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단거리 기대주, 서민준(서천군청) 선수가 시즌 첫 대회에서 100m를 '10초 15'에 주파하며 올가을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습니다.
서민준은 오늘(25일) 김해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1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기록은 개인 최고인 10초 15로, 김국영의 한국 기록(10초 07)과는 불과 0.08초 차였습니다.
뒷바람이 초당 2.1m로 공인 기준(2.0m/s)보다 살짝 빨라 참고 기록으로 남게 됐지만 새 시즌 전망을 밝히기엔 충분했습니다.
서민준에 이어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10초 28로 2위를 차지했고, 이용문(국군체육부대)이 10초 34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400m 계주 대표팀의 첫 주자로 잇따른 한국 기록 경신(38초 49)에 앞장섰던 서민준은 한국 육상의 대표적인 단거리 기대주입니다.
서민준은 오늘도 강점인 초반 폭발력을 앞세워 레이스를 압도했습니다.
시즌 첫 발을 힘차게 내디딘 서민준은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400m 계주와 단거리 종목에서 입상에 도전합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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