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체육회, 회장기 세팍타크로 2관왕 ‘금빛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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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체육회가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서 2관왕을 달성했다.
김무진 감독이 이끌고 배한울·위지선·전규미·조수빈이 팀을 이룬 인천시체육회는 25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센터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자 일반부 레구이벤트 결승서 부산환경공단을 2-1(15-11 13-15 15-11)로 꺾고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앞서 더블이벤트 결승서 경북도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한 인천시체육회는 이로써 2관왕에 등극하며 시즌을 상쾌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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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진 감독이 이끌고 배한울·위지선·전규미·조수빈이 팀을 이룬 인천시체육회는 25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센터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자 일반부 레구이벤트 결승서 부산환경공단을 2-1(15-11 13-15 15-11)로 꺾고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앞서 더블이벤트 결승서 경북도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한 인천시체육회는 이로써 2관왕에 등극하며 시즌을 상쾌하게 출발했다.
인천시체육회는 준결승서 충남체육회를 2-0으로, 부산환경공단은 경북도청을 2-1로 각각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인천체고도 여자 18세 이하부 레구이벤트 결승서 횡성여고를 2-1(15-11 10-15 15-8)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앞서 쿼드이벤트 결승서 부산체고에 0-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인천체고는 이로써 아쉬움을 털어내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밖에 인천체고는 또 남자 18세 이하부 쿼드이벤트 결승서 부산체고에 2-0(15-11 15-6)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고양 저동고는 남자 18세 이하부 더블이벤트 결승서 삽교고에 0-2(11-15 8-15)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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