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맘’ 한그루, 필리핀 보홀서 뽐낸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자태

박진업 2026. 3. 25.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그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들은 필리핀 보홀의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옆라인이 절개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그루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그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들은 필리핀 보홀의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옆라인이 절개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거나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그루 SNS.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쌍둥이 남매를 양육하며 연기 활동은 물론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