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뉴욕 한식당서 목격담…‘흑백요리사’ 곰탕집 찾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미국 뉴욕에서 한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복수의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BTS 멤버들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 저녁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돼지곰탕 전문점을 찾았다.
앞서 이들은 같은 날 맨해튼 피어17에서 열린 '스포티파이×BTS: 스윔사이드' 행사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난 뒤 일부 멤버들이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미국 뉴욕에서 한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들이 식당 내부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확산했다. 별도의 공식 일정이 아닌 개인적인 자리인 만큼 멤버들은 조용히 식사를 마치고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식당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돼지곰탕을 주력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BTS는 지난 20일 신보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이후 타이틀곡 ‘SWIM’(스윔)으로 국내외 음악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앨범 전곡이 주요 차트에 진입하며 순항 중이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표? 여기선 찢습니다!…송은이·강민경·김준수, 대기업도 놀란 ‘파격 복지’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