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송도맥주축제' 시동…8월 개막 준비 본격화
김종춘 경인방송 대표이사 "축제 한층 더 발전 계기"
올해 16회 맞아 프로그램·현장 운영 완성도↑'기대'
![경인방송 사옥에서 김종춘 경인방송 대표이사(가운데), 윤성환 맥가이버팩토리 대표이사(왼쪽), 조서윤 엠지엠(MGM) 대표이사 직무대행(오른쪽)이 오늘(25일) '2026 송도맥주축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03.25. [사진 = 경인방송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551718-1n47Mnt/20260325172036188guhm.jpg)
[인천 = 경인방송] 국내 최대 맥주축제로 발돋움한 '송도맥주축제'가 올해도 개최 준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경인방송은 오늘(25일) 인천 미추홀구 사옥에서 맥가이버팩토리, 엠지엠(MGM)과 '2026 송도맥주축제'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김종춘 경인방송 대표이사와 윤성환 맥가이버팩토리 대표이사, 조서윤 엠지엠 대표이사 직무대행 등 업무파트너사 임직원이 참석해 축제 기획과 운영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행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송도맥주축제는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인천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해에는 58만 명이 축제장을 찾으며 국내 최대 맥주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지난 15년간 이어온 브랜드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특히 맥가이버팩토리는 지난해에 행사 기획사로 참여한 바 있어 올해 축제에서도 연속성을 바탕으로 한 운영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여기에 엠지엠까지 협력에 나서면서 축제 콘텐츠와 현장 구성도 한층 다채로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종춘 경인방송 대표이사는 "송도맥주축제는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는 맥가이버팩토리와 엠지엠이 파트너로 함께하는 만큼 축제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성환 맥가이버팩토리 대표이사는 "지난해 경인방송과 함께 축제를 잘 치른 경험이 있는 만큼, 올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서윤 엠지엠 대표이사 직무대행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올해 송도맥주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습니다.
2026 송도맥주축제는 오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사옥에서 열린 2026 송도맥주축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3.25. [사진 = 경인방송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551718-1n47Mnt/20260325172037430jjw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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