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뼈만 남은 상태였다…야윈 시절 최강창민도 걱정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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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온유가 건강이 악화됐던 시절을 떠올렸다.
영상에는 과거 같은 소속사로 인연을 맺은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그룹 샤이니 온유가 만났다.
온유는 최강창민의 과거를 떠올리며 "무서웠다. 내가 '형 안녕하세요?'하면 '그래 온유야. 왔니?'하면서 정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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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건강이 악화됐던 시절을 떠올렸다.
24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과거 같은 소속사로 인연을 맺은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그룹 샤이니 온유가 만났다.

온유는 최강창민의 과거를 떠올리며 "무서웠다. 내가 '형 안녕하세요?'하면 '그래 온유야. 왔니?'하면서 정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들이 술렁이자, 온유는 "저 형은 '그래형'이구나 싶었는데 어느 시점 이후로 여유로워지고 너그러워졌다"며 분위기를 수습했다.
이날 온유는 요리를 시작하기 전 "단 거를 너무 좋아한다"며 "단 거만 먹고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그때는 건강이 너무 안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너 한창 살 너무 빠질 때 걱정했다. 진짜 안 된다. 위험하다고 했다"며 식습관을 지적했고, 온유는 "그때 단 걸 정말 좋아했다. 그래서 요즘은 충분한 운동과 식단을 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온유는 지난 2023년 살이 몰라보게 빠진 얼굴로 방송에 출연해 대중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그해 6월 컨디션 난조 등을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에 돌입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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