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개막 D-1 프리뷰…#이정후·#김하성·#송성문·#김혜성·#다저스 WS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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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이저리그(MLB)가 26일(한국시간) 대장정의 문을 연다.
2026 MLB 첫 번째 경기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맞대결이다.
이정후는 2026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멕시코리그 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연습경기서 3점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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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LB 첫 번째 경기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맞대결이다. 코리안 빅리거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의 선발출전이 유력하다.
이정후는 코리안 빅리거 중 유일하게 개막전부터 MLB서 활약할 전망이다. 그는 올해 치른 8번의 MLB 시범경기서 타율 0.455, 1홈런, 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27로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정후는 2026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멕시코리그 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연습경기서 3점 홈런을 터트렸다.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김혜성(27·LA 다저스), 배지환(27·뉴욕 메츠)은 시범경기서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찍지 못하며 마이너리그(MiLB)서 개막을 맞이한다. 셋 모두 MiLB 최고 레벨인 트리플A서 MLB 콜업을 노린다. 김혜성과 배지환은 타격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 고우석은 빅리그 데뷔를 목표로 마운드서 구위를 증명하려 한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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