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뉴욕서 완전체 무대…미국 활동 신호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화문 공연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으로 곧장 향해 현지 팬들 앞에서 신곡 무대를 소개했다.
이번 무대는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인 미국 공연이다.
방탄소년단은 "이곳은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 에미넴 등이 공연했던 상징적인 장소"라며 "이곳에서 미국 활동의 시작을 알리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아리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공연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으로 곧장 향해 현지 팬들 앞에서 신곡 무대를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3일 저녁(현지시간) 뉴욕 피어 17(Pier 17)에서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단독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무대는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인 미국 공연이다.

방탄소년단은 "이곳은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 에미넴 등이 공연했던 상징적인 장소"라며 "이곳에서 미국 활동의 시작을 알리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특히 발목 부상을 당한 멤버 RM은 "멤버들이 계속 저를 걱정하며 '또 발목을 다치지 않게 조심하라'고 얘기해줬다.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멤버들은 신곡 무대를 현지 팬들 앞에서 최초 공개했다. 객석에는 스포티파이에서 선정된 상위 리스너 1,000명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신곡 무대를 감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아리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제훈, 암 환자 위해 1억 원 기탁…"더 나은 치료 환경 마련되길"
- ‘단종 앓이’ 박지훈, 4월 가요계 복귀…첫 싱글 앨범 발매
- "모든 재산은 아내 명의"…이수근, 투병 중 아내 향한 순애보
- 김동완, 결국 고개 숙였다…"온전히 제 책임, 진심으로 반성"
- 넷플릭스 중계한 'BTS 컴백쇼', 전 세계 1840만 명 시청
- [속보] 기상청 "전남 화순 동북동쪽서 규모 2.4 지진 발생"
- "트럼프는 '미친 인간', 막아 달라"...노벨평화상 수상자의 호소
- "다음 달 60% 원유 확보"...일본, 대체조달 속도내나?
- '선서 거부' 박상용에 법적 조치 시사...국힘 "민주주의도 퇴장"
- 트럼프의 '한국 실망' 청구서로 날아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