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00만 돌파…역대 3번째
안진용 기자 2026. 3. 25.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00만 고지를 밟았다.
2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 역대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 1위인 '명량'(1761만 명)의 기록에 도전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시대 단종이 유배된 강원 영월 청령포에서 마을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00만 고지를 밟았다. 개봉 50일 만이다.
2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00만 관객을 동원한 지 닷새 만에 100만 명을 더 보탰다.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 역대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 1위인 ‘명량’(1761만 명)의 기록에 도전한다.
누적 매출액에서는 이미 두 영화를 누르고 역대 1위에 올랐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시대 단종이 유배된 강원 영월 청령포에서 마을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미국·이란 1개월 간 휴전할 것…이르면 26일 협상” 외신 보도
- [속보]“옆집서 신음소리 나요” 이웃신고에 119 가보니…욕조 쓰러진 20대 남성
- [속보]부산서 “민주당 뽑았냐” 묻고 택시기사 폭행 20대男 징역형
- “26살에 애 낳은 게 미친 짓인가요…행복한 나를 왜”
- “100만원 넘을 때 팔 걸…” 금값하락 3대 이유
- “불 꺼줘” 아내 산후조리원 있는 동안 ‘친구 여친’과 집에서 충격 불륜…홈캠에 덜미
- 독자설계 초음속 KF-21… 대한민국 영공방어 새역사 열다
- “둘이 합쳐 월급 1000은 돼야 결혼해야죠” 혼인 급증한 ‘이 직군’ 보니
- [속보]경기지사 후보? 김동연 25%·추미애 22%-엠브레인퍼블릭
- “누군가 방금 아주 큰 부자됐다” 트럼프 발표 15분 전…8700억 수상 원유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