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별 심사 포기? '무명전설' 벼랑 끝 데스매치… 반전과 눈물의 탈락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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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의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본선 탈락자를 가리는 잔혹한 승부를 예고했다.
25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의 최종 결과와 함께,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진다.
1라운드 '팀 대항전'에 이어 진행되는 2라운드 '탑 리더전'은 리더들의 한 곡 대결로 팀 전체의 생존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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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MBN의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본선 탈락자를 가리는 잔혹한 승부를 예고했다.
25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의 최종 결과와 함께,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무명 4위 이대환과 유명 4위 박민수가 이끄는 팀 대결이다. 이대환 팀은 스턴트 치어리딩을 결합한 고난도 무대로 승부수를 띄우고, 이에 맞서 박민수 팀은 댄스스포츠 기반의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다.
특히 첫 데뷔 무대에서 4위에 오른 무명 이대환은 리더로서의 부담감과 중간 평가에서의 혹평을 딛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또한 김태웅이 이끄는 5위 팀은 최연소 김한율부터 최고령 편승엽까지 '트롯 3대'가 뭉쳐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무대를 예고했다.
1라운드 '팀 대항전'에 이어 진행되는 2라운드 '탑 리더전'은 리더들의 한 곡 대결로 팀 전체의 생존이 결정된다. 예선 1위 한가락과 성리의 맞대결은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성대를 찢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오른 성리와 긴장감 속에 보컬 실력을 쏟아낸 한가락의 초접전에 심사위원 임한별은 "못 고르겠다"며 심사 포기 선언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1라운드에서 큰 점수 차로 패배한 황윤성은 벼랑 끝 심정으로 무대에 올라 눈물을 보여 현장을 숙연케 했다.
화려한 퍼포먼스 전쟁 속에서도 "노래 실력이 우선"이라는 탑 프로단 김진룡의 날카로운 지적이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마침내 첫 본선 탈락자가 확정된다. 동점과 몰표가 오가는 살얼음판 승부 끝에 탈락자가 발생하자 현장은 이내 눈물바다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과 무명이 처음 맞붙은 이번 '팀 데스매치'를 통해 TOP3의 윤곽이 드러나며 상위권 서열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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