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서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정경재 2026. 3. 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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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2022∼202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제도 개선,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의 18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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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부안군 제공]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2022∼202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제도 개선,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의 18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꼽았다.

부안군은 그간 공무원들이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보상 체계를 가동하는 등 적극 행정 문화 정착에 힘썼다.

정화영 부군수는 "적극 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공직자가 군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인 결실"이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공직사회의 변화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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