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역대 흥행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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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오후 기준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수 기준으로는 3위에 등극했지만, 매출 면에서는 '명량'(1357억 원)과 '극한직업'(1396억 원)을 뛰어넘으며 역대 흥행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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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오후 기준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돌파를 이룬 역대 세 번째 영화에 등극하게 됐다. 현재 역대 1위는 '명량'(1761만 명), 2위는 '극한직업'(1626만 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수 기준으로는 3위에 등극했지만, 매출 면에서는 '명량'(1357억 원)과 '극한직업'(1396억 원)을 뛰어넘으며 역대 흥행 1위에 등극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1425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배우 유해진은 산골짜기 마을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 박지훈은 폐위되어 산골 마을로 유배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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