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감량 강재준, 러닝 10㎞ 뛰고도 요요 이유 “입맛 돌아 식사값 15만원”(컬투쇼)

서유나 2026. 3. 25.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강재준이 요요가 온 이유를 전했다.

황치열과 김태균은 "10㎞?", "근데 왜 그러냐"며 강재준의 요요가 온 몸을 놀렸다고 강재준은 "왜 위 아래로 훑냐"고 너스레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 요요가 온 이유를 전했다.

3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강재준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중간만 가자' 주제는 한강하면 떠오르는 것이었다. 강재준은 "전 집이 바로 한강 앞이다. 망원 한강공원 앞이라서 매일 간다"며 러닝을 무조건 한강 앞에서 하는 사실을 밝혔다. 딱 10㎞ 코스로 자주 뛴다고.

황치열과 김태균은 "10㎞?", "근데 왜 그러냐"며 강재준의 요요가 온 몸을 놀렸다고 강재준은 "왜 위 아래로 훑냐"고 너스레 떨었다.

황치열이 "사람들이 어떻게 살을 빼냐고 물으면 전 뛰는 게 제일 좋다고 항상 얘기한다"고 하자, 강재준은 "전 뛰면 입맛이 돈다. 오늘도 뛰고서 서오릉 한정식집 가서 15만 원어치를 먹었다. 이것저것 먹으니 15만 원 나오더라. 저 혼자 먹은 게 아니다. 저 혼자 먹었을 거라고 왜 다들 생각하시냐"고 러닝을 자주 해도 살이 찌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균은 이에 "얘는 먹으려고 뛰는 애고 우리는 건강하려고 뛴다"고 말했고 강재준은 "저도 건강하다. 6개월에 한 번씩 피검사하고 철저하게 하고 있다"며 억울해 했다.

한편 강재준은 러닝으로 33㎏ 감량에 성공했으나 앞서 '기유TV'를 통해 요요를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