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농구대표 출신 하승진, 프로레슬링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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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국가대표였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에 데뷔한다.
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에 출전한다.
하승진 키 221㎝이며, 한국인으론 처음으로 미국프로농구(NBA)에 진출했다.
국내로 유턴 프로농구 무대를 주름잡았으며, 지난 2019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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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국가대표였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에 데뷔한다.
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에 출전한다. 인기 크리에이터 채널 ‘급식왕’이 24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하승진은 발가락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승진은 그동안 각종 악행과 횡포를 일삼던 ‘시호’를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는 괴력을 과시했다.
하승진은 PWS를 통해 “유튜브를 통해 시호가 나쁜 짓을 하는 모습을 다 지켜보고 있었고, 오늘 직접 와서 실제로 보니 도저히 못 참겠다”며 “레슬네이션에 참가해 시호를 꼭 참교육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하승진 키 221㎝이며, 한국인으론 처음으로 미국프로농구(NBA)에 진출했다. 국내로 유턴 프로농구 무대를 주름잡았으며, 지난 2019년 은퇴했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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