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독재자가 민주주의 파괴할 때도 국민 나서.. 차량 5부제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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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장기화 조짐으로 오늘(25울부터 공공 부문에서 차량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여권을 중심으로 정치권에서도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차량 5부제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5일) 오전 충북 충주에서 열린 민생 현장최고위원회에서도 "기업과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려야 한다"라며 "모든 것은 골든타임이 중요하기에 신속한 추경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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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들부터 솔선수범 해주길"
"기업·국민 고통 덜어야.. 민생 추경 필요"

중동 사태 장기화 조짐으로 오늘(25울부터 공공 부문에서 차량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여권을 중심으로 정치권에서도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차량 5부제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나라가 어려울 때 항상 국민이 나섰다"라며 "독재가가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할 때도 국민이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나라가 어렵다"라며 "저도 동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또 중동발 경제 위기 국면에서 민생 추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5일) 오전 충북 충주에서 열린 민생 현장최고위원회에서도 "기업과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려야 한다"라며 "모든 것은 골든타임이 중요하기에 신속한 추경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차량 5부제 동참을 촉구하며 "제 차량 끝 번호가 1번이라 (5부제 적용 요일인) 월요일에는 제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들부터 솔선수범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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