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400홈런·오타니 300홈런-700탈삼진...2026 MLB 역대급 기록 도전 줄줄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MLB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시즌 슈퍼스타들의 역사적 기록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280홈런·670탈삼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 55홈런·62탈삼진을 기록한 페이스라면 달성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 밖에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의 300홈런·300도루, 맥스 셔저(토론토)의 통산 3500탈삼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의 200홈런·200도루도 이번 시즌 달성 가능 기록으로 꼽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양키스 에런 저지.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aniareport/20260325152948179rive.jpg)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기록 달성을 목전에 둔 선수 10명을 조명했다.
에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최소 경기 400홈런' 신기록에 도전한다. 현 기록 보유자는 1412경기 만에 400홈런을 달성한 마크 맥과이어다. 저지는 지난 시즌까지 1145경기에서 368홈런을 기록했으며, 최근 3시즌 37개·58개·53개를 폭발시킨 만큼 기록 달성이 유력하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사진[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aniareport/20260325152949794wfxs.jpg)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MLB 역사상 전무한 '300홈런-700탈삼진' 대기록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까지 280홈런·670탈삼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 55홈런·62탈삼진을 기록한 페이스라면 달성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 밖에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의 300홈런·300도루, 맥스 셔저(토론토)의 통산 3500탈삼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의 200홈런·200도루도 이번 시즌 달성 가능 기록으로 꼽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