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선택 시도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
박건영 2026. 3. 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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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당국이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사망 사건에 대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께 청주여자교도소 수용동 내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샤워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교도관에 의해 발견됐으며, 극단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전날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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