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인 줄 알았는데 뷔라고? 군복 입고 ‘SWIM’ 챌린지‥쌍둥이급 춤선

하지원 2026. 3. 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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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정국이 군복 차림으로 신곡 챌린지를 선보였다.

정국은 3월 25일 틱톡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며 뷔 계정을 함께 태그했다.

영상 속 정국은 숙소에서 군복을 입은 채 'SWIM' 댄스를 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 사람이 추는 줄 알았다", "정국과 뷔 맞아?", "순간 눈을 의심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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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틱톡 계정 캡처
방탄소년단 정국 틱톡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정국이 군복 차림으로 신곡 챌린지를 선보였다.

정국은 3월 25일 틱톡에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며 뷔 계정을 함께 태그했다.

영상 속 정국은 숙소에서 군복을 입은 채 ‘SWIM’ 댄스를 췄다. 중간중간 군복을 입은 뷔의 모습도 교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여유로운 표정, 부드러운 춤선에 경례 포즈까지 더해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 사람이 추는 줄 알았다”, “정국과 뷔 맞아?”, “순간 눈을 의심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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