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59.7kg 몸무게에도 '오운완' 인증

허나원 기자 2026. 3. 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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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가수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50kg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59.7kg'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달리기를 하는 이모티콘과 불 이모티콘이 덧붙여진 사진에는 편안한 후드 차림의 지민과 민소매 차림으로 탄탄한 체형이 돋보이는 뷔가 눈길을 끈다.

지민은 지난 20일 진행된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당시보다 9~10㎏ 정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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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왼쪽)과 뷔. 출처|지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가수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50kg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59.7kg'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같은 그룹 멤버인 뷔와 운동을 마치고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달리기를 하는 이모티콘과 불 이모티콘이 덧붙여진 사진에는 편안한 후드 차림의 지민과 민소매 차림으로 탄탄한 체형이 돋보이는 뷔가 눈길을 끈다.

지민은 지난 20일 진행된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당시보다 9~10㎏ 정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7인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한터글로벌이 운영하는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리랑'은 발매 사흘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며 3일 연속 한터 일간차트 1위를 수성했고,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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