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영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소통·현장 중심 행정혁신 실현” 공약 발표

장은희 기자 2026. 3. 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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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영<사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5일 '행정 혁신' 공약을 발표하며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약속했다.

서 예비후보는 "행정을 혁신해 주민을 최우선에 두는 소통 행정과 현장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구청장과 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정기적인 동별 현장회의와 주민 원탁회의를 도입하고, 구청장 직속 '만사형통 현장 민원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 의견을 상시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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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地選 대구 동구청장 출마합니다

서호영<사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5일 ‘행정 혁신’ 공약을 발표하며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약속했다.

서 예비후보는 “행정을 혁신해 주민을 최우선에 두는 소통 행정과 현장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구청장과 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정기적인 동별 현장회의와 주민 원탁회의를 도입하고, 구청장 직속 ‘만사형통 현장 민원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 의견을 상시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또구청장 직속 갈등위원회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갈등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민원 분쟁을 체계적으로 조정·해결하고, 주민과 공무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주요 민원과 갈등 사안을 전담하는 간부 공무원 ‘소통관’ 직제를 도입해 이중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공무원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어야 행정의 효율도 높아진다”며 “구청장과 공무원,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능력 중심 인사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동구 곳곳을 세심히 살피며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일할 맛 나는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행정 1등 구청장’ 평가를 반드시 받겠다”고 말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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