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개막 앞두고 '예열 끝'…연습경기서 3점 홈런

2026. 3. 25.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하루 앞두고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25일(우리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멕시코 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의 연습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말 석 점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올 시즌 MLB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 1홈런, OPS 1.227 등 맹타를 휘두른 이정후는 연습경기에서도 홈런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하루 앞두고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25일(우리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멕시코 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의 연습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말 석 점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첫 타석 볼넷으로 출루한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4회 말 1사 1, 2루 찬스에서 왼손 투수 후스투스 셰필드의 3구째 슬라이더 실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연결했습니다.

지난 2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마지막 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때린지 사흘 만이었습니다.

이후 5회 초 수비에서 교체된 이정후는 1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으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몬테레이를 8-2로 꺾었습니다.

올 시즌 MLB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 1홈런, OPS 1.227 등 맹타를 휘두른 이정후는 연습경기에서도 홈런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내일(26일) 안방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개막전을 치릅니다.

#이정후 #MLB #시범경기 #개막 #홈런 #샌프란시스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