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에브리데이"…데뷔 16년 걸그룹의 '완전체 우정'
문준호 기자 2026. 3. 25. 14:3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쳐 변함없는 의리를 뽐냈다.
24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민아를 비롯해 소진, 유라, 혜리 등 걸스데이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모여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거나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 대통령', 'Somethi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9년 멤버 전원이 소속사를 옮기며 사실상 개인 활동에 집중해 왔으나, 여전히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완전체 너무 보기 좋다", "여전히 다들 예쁘다", "컴백 한 번만 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