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만 복귀하나 "광기·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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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가 의미심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25일 "예전 몸매로 돌아가고 싶다면 지금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지나는 23일에도 "2AM. 매드니스"라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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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지나가 의미심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25일 "예전 몸매로 돌아가고 싶다면 지금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나는 23일에도 "2AM. 매드니스"라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지나가 복귀를 염두에 두고 음악작업과 몸매 관리에 돌입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1987년생인 지나는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 '블랙 앤 화이트' '톱 걸' 등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2017년 모든 것이 루머라며 억울함을 토로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냉담했다. 그런 가운데 지나가 새로운 근황을 알리며 컴백 가능성을 연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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