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둘째 ‘베리’ 만삭 화보 공개... 네 가족 완성 앞둔 설레는 일상

최승섭 2026. 3. 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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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BERRY IS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둘째(태명 베리)를 기다리는 나비와 남편 조성환 씨, 그리고 첫째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만삭의 D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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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비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BERRY IS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둘째(태명 베리)를 기다리는 나비와 남편 조성환 씨, 그리고 첫째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의은‘시밀러 룩’으로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나비와 남편, 아들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편안한 파자마를 맞춰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첫째 아들이 엄마의 배에 직접 스티커를 붙이며 동생을 기다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나비는 만삭의 D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발산했다. 남편 조성환 씨 역시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들어 보이며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출신 남편 조성환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021년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약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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