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BTS 광화문 공연, 자랑스러워…참석 인원 상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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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66)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성료 및 이들의 향후 행보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김흥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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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것도 광화문에서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에 세계인들이 놀랐다. 공연을 보러 온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팬들의 보랏빛 물결을 보며 정말 자랑스러웠다. 이번 광화문 공연을 통해 세계인들이 놀랐다”라고 거듭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가수로서의 책무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흥국은 “가수는 무대가 있는 모든 공연에 대해 준비한다”면서 “(참석) 인원은 상관없다. 누가 오셨는지 모른다. 관객 숫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방탄소년단 세계의 공연이 국위선양 할 수 있도록 칭찬해주고, 응원해주고 박수를 보내줍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약 6700명의 경찰 투입 등, 정부 차원 안전 사고 대비 역시 철저히 이뤄지며, 안전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연예계 대표적 보수성향 연예인으로 알려진 김흥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나서는 등 정치적 행보를 보여왔다. 그러다 그는 지난해 12월 돌연 정치 관련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당시 김흥국은 “정치는 아주 끝을 냈고 이제 관심도 없다. 대한민국이 잘 돼야 한다는 마음만 있을 뿐”이라며 본업인 연예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1월 26일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했다. 곡은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는 솔직한 고백으로 이어진다. 성공과 자신감 그리고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까지 꾸밈없이 풀어낸 서사가 편안하고 세련된 보사노바 멜로디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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