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안됩니다”…공공부문 차량 5부제 첫날, 국회 출근길 보니 [지금뉴스]

이윤재 2026. 3. 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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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자체와 공공기관 대상으로 오늘(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가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했습니다.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 운행이 제한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날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입구에선 일부 차량 진입이 제지돼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단, 민간 차량은 대상에서 빼고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등록차량, 임산부·영유아 동승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일부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국회 상황,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편집: 임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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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r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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