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즌 아웃’ 아니다…희망 버리지 않고 복귀 추진 중→’올 시즌 안으로 복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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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계속해서 복귀를 추진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더 리흐트는 허리 부상으로 지난 11월 이후부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는 올 시즌 안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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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계속해서 복귀를 추진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더 리흐트는 허리 부상으로 지난 11월 이후부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는 올 시즌 안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말했듯 더 리흐트는 지난 11월 이후로 허리 부상을 당하며 그라운드에서 자취를 감췄다. 더 리흐트가 부상을 당한 동안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과 결별했고, 대런 플레쳐 감독 대행을 거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해리 매과이어 조합을 주로 기용하며 더 리흐트의 공백을 완전히 지웠다.
물론 부상 전까지 더 리흐트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기 때문에 그의 입지는 쉽게 좁아지지 않을 것이다. 맨유 입단 2년 차에 접어든 더 리흐트는 아모림 감독이 이끌던 시즌 초반부터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며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14경기 1골.
매해 꾸준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더 리흐트는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무려 4,500만 유로(약 664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나름대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에릭 텐 하흐,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꾸준하게 선발 기회를 잡은 더 리흐트는 지난 시즌 4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비록 맨유의 성적은 좋지 못했으나 더 리흐트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았던 데뷔 시즌이었다.
올 시즌도 전반기까지 좋은 활약을 펼치던 더 리흐트. 회복 기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계속해서 재활에 매진 중이다. 매체는 “더 리흐트는 올 시즌 안으로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맨유는 그의 허리 부상을 고려해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으며, 그는 아직 그라운드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제때 복귀하기 위해 시간과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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