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1년 만에 "살 왜 이렇게 빠졌나"…야윈 근황에 팬들 우려 [MD이슈]

곽명동 기자 2026. 3. 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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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척해진 근황에 팬들 걱정
김지원./마이데일리DB, 보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지원의 야윈 근황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1년 전 모습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Vogue Hong Kong)’은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원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딥 블루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으나, 이전보다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김지원./보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한 것 아니냐",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화장과 분위기가 평소와 달라 어색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불과 1년 전인 지난해 5월 이탈리아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을 때만 해도 김지원이 생기 있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한편,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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