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FC 출신 최성훈, U19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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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FC 출신 최성훈(19·경남FC)이 올해 U19 남자축구 국가대표 1차 국내 소집훈련에 선발됐다.
최성훈은 창원 출신으로 고성중학교를 거쳐 고성FC 창단과 함께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U15 팀에서 활약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FC 출신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축구 육성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우수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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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FC 출신 최성훈(19·경남FC)이 올해 U19 남자축구 국가대표 1차 국내 소집훈련에 선발됐다.
최성훈은 창원 출신으로 고성중학교를 거쳐 고성FC 창단과 함께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U15 팀에서 활약했다.
그는 고성FC 소속 시절 2022년 경남 주말리그 전승 등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다 2025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우선지명을 통해 경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진출했다.
중앙수비수로 활약 중인 최성훈은 빠른 스피드와 강한 대인방어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기현 고성FC 감독은 "최 선수는 어릴 때부터 기본기가 탄탄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끊임없이 단련해 온 선수"라며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FC 출신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축구 육성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우수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봉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