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혼' 클라라, 중국서 담배 손에 쥔 채 눈물…비하인드에 몰입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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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중국 드라마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촬영 중인 중국 아이이치(iQIYI) 드라마 '소악'의 촬영 현장 사진으로, 작품 속 캐릭터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겼다.
클라라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클라라는 이혼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커리어를 확장 중이며, 현재 역시 중국에서 작품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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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클라라가 중국 드라마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촬영 중인 중국 아이이치(iQIYI) 드라마 ‘소악’의 촬영 현장 사진으로, 작품 속 캐릭터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꽃무늬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과감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더해 색다른 이미지를 완성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감정 연기 장면이다. 클라라는 손에 담배를 든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클라라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후 MBC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예능과 광고,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6년부터는 활동 무대를 중국으로 넓혀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중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현지 팬층도 확보한 상태다.
앞서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클라라 소속사는 지난해 10월 “클라라가 8월 협의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오랜 시간 배우자와 신중한 논의를 거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혼은 이미 지난 8월 완료됐지만, 양가 가족에 대한 배려와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알림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클라라 역시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소속사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클라라는 이혼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커리어를 확장 중이며, 현재 역시 중국에서 작품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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