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코 재수술 고백 “갈비뼈 넣었다”

이슬비 기자 2026. 3. 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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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세미가 코 재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혜련이 "배우 같은 분위기가 난다"고 칭찬하자, 박세미는 "최근에 코를 리모델링 했다"고 밝히며 코 재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박세미는 재수술 이유에 대해 "구축이 와서 코가 많이 들렸었다"고 설명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박세미는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고백으로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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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코 재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결혼하고 싶다면 주목! 고모들이 알려주는 남자 보는 법 [신여성] EP.20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박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성형 사실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이 “배우 같은 분위기가 난다”고 칭찬하자, 박세미는 “최근에 코를 리모델링 했다”고 밝히며 코 재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이경실이 “뭘 넣었냐”고 묻자 “갈비뼈가 들어가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세미는 재수술 이유에 대해 “구축이 와서 코가 많이 들렸었다”고 설명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조혜련이 눈 성형 여부를 묻자 “눈은 20년 전에 했다. 턱이랑 피부는 자연산이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박세미는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고백으로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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