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수사무마 의혹에 "또 하나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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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윤석열 정부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잘못된 악행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충북 충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을 겨냥해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담당 검사에게 무죄 판례를 참고하라며 대놓고 무죄로 만들어 내라고 종용했다는 의심 정황이 2차 종합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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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윤석열 정부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잘못된 악행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충북 충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을 겨냥해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담당 검사에게 무죄 판례를 참고하라며 대놓고 무죄로 만들어 내라고 종용했다는 의심 정황이 2차 종합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하나의 범죄로, 이건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이 전 지검장은 부임 즉시 무혐의 판례 검토를 지시하고 수사심의위원회마저 건너뛴 채 봐주기 처분을 완성했다"며 "검찰은 이렇게 계획적으로 신속하게 사병 노릇에 충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0120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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