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복귀' 이휘재, 공개 지지 속 응원 도시락 정체 밝혀졌다…"문정원 내조 NO, '슈돌' 제작진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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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가 4년 만 복귀를 알린 가운데, 녹화 현장에 응원 도시락을 보낸 인물의 정체가 뒤늦게 확인됐다.
스타뉴스는 26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과거 인연을 맺은 PD, 작가 등 제작진이 지난 16일 이휘재를 응원하기 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응원 도시락을 보내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들과 이휘재는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프로그램 하차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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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4년 만 복귀를 알린 가운데, 녹화 현장에 응원 도시락을 보낸 인물의 정체가 뒤늦게 확인됐다.
스타뉴스는 26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과거 인연을 맺은 PD, 작가 등 제작진이 지난 16일 이휘재를 응원하기 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아내 문정원이 남편의 복귀를 위해 직접 준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휘재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과 함께 출연해 'KBS 연예대상' 수상의 영광도 거머쥐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응원 도시락을 보내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들과 이휘재는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프로그램 하차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응원 도시락 소식은 '불후의 명곡' 사전 진행자로 활동 중인 MC배를 통해 전해졌다. 그는 지난 16일 개인 계정에 이휘재 측으로부터 받은 도시락 사진을 공개했다. 도시락에는 '이휘재 님의 무대를 응원한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이휘재의 복귀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자녀들의 외국인 학교 입학을 이유로 귀국한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파장이 커졌다. 반면 동시에 이휘재를 지지하는 여론도 일고 있다. 개그맨 윤형빈은 지난 23일 개인 계정에 "늘 선후배들에게 따뜻한 좋은 형 같은 선배"라며 공개 옹호에 나섰다. 방송인 사유리도 같은 날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다"며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휘재는 지난 16일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진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때 정상급 MC로 자리매김했던 그는 이웃 간 층간 소음 갈등, 아내 문정원을 둘러싼 놀이공원 장난감 비용 '먹튀' 의혹 등으로 결국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며 은퇴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서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C배, 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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