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씨엔에스, 강원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기증·학술 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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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측정·자동화 솔루션 기업 내셔널 인스트루먼트(NI)의 국내 공식 대리점 선인씨엔에스가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선인씨엔에스는 지난 3월 12일 강원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기증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선인씨엔에스와 NI는 그동안 충남대학교, 부산대학교 나노대학,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등과도 협약을 맺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제공과 기술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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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측정·자동화 솔루션 기업 내셔널 인스트루먼트(NI)의 국내 공식 대리점 선인씨엔에스가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선인씨엔에스는 지난 3월 12일 강원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기증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학생과 연구진은 NI의 주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실습 및 연구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반도체 특성화 대학사업단과 차세대 반도체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의 협력도 강화해 관련 분야 교육 및 연구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양측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기증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선인씨엔에스와 NI는 그동안 충남대학교, 부산대학교 나노대학,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등과도 협약을 맺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제공과 기술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에 제공되는 솔루션은 자동차, 반도체, 항공우주 등 첨단 산업에서 활용되는 측정·제어 분야 핵심 기술로, 대학의 연구 역량 강화와 학생들의 실무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인씨엔에스 관계자는 “국내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엔지니어들에게 최신 기술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증 사업과 기술 교육을 지속 확대해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인씨엔에스는 2025년 7월 NI와 공식 대리점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계측 장비 공급뿐 아니라 컨설팅, FPGA 알고리즘 개발,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측정·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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