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측 "전속계약 연장, 긍정 논의 중" [공식]

지민경 2026. 3. 25.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홉(AHOF) 측이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아홉(AHOF) 측이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홉이 소속사와 7년으로 전속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아홉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로 데뷔해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3244@osen.co.kr

[사진] F&F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