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66억 펜트하우스 관리비가 月 300만원…"알려줬어야지"

허나원 기자 2026. 3. 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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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옳이가 관리비로 300만원이 나온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옳이는 반려견에게 "엘사야 너도 참 그동안 많이 따뜻했지. 더웠을 수도 있어"라며 "공기를 뜨겁게 만들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고 덧붙이며 '웃픈'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1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66억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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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아옳이가 관리비로 300만원이 나온 소식을 전했다. 출처|유튜브 '아옳이' 캡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관리비로 300만원이 나온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옳이는 한강이 보이는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노트북을 보던 중 "잠깐만. 여러분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옳이는 "이게 문제다"라고 말하며 황급히 라디에이터 콘센트 뽑았다. 알고 보니 라디에이터 때문에 관리비가 300만원 이상 나온 것.

▲ 출처|유튜브 '아옳이' 캡쳐

그는 "인스타그램 공구를 보고 집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샀다"며 "아무 생각 없이 라디에이터를 계속 돌렸는데 절대 풀로 돌리면 안 되는 거였다. 아무도 안 알려줬다"며 관리비 폭탄을 맞은 이유를 설명했다.

아옳이는 반려견에게 "엘사야 너도 참 그동안 많이 따뜻했지. 더웠을 수도 있어"라며 "공기를 뜨겁게 만들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고 덧붙이며 '웃픈' 근황을 전했다.

▲ 출처|유튜브 '아옳이' 캡쳐

한편 아옳이는 지난 1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66억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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