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66억 펜트하우스 관리비가 月 300만원…"알려줬어야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아옳이가 관리비로 300만원이 나온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옳이는 반려견에게 "엘사야 너도 참 그동안 많이 따뜻했지. 더웠을 수도 있어"라며 "공기를 뜨겁게 만들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고 덧붙이며 '웃픈'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1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66억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관리비로 300만원이 나온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옳이는 한강이 보이는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노트북을 보던 중 "잠깐만. 여러분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옳이는 "이게 문제다"라고 말하며 황급히 라디에이터 콘센트 뽑았다. 알고 보니 라디에이터 때문에 관리비가 300만원 이상 나온 것.

그는 "인스타그램 공구를 보고 집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샀다"며 "아무 생각 없이 라디에이터를 계속 돌렸는데 절대 풀로 돌리면 안 되는 거였다. 아무도 안 알려줬다"며 관리비 폭탄을 맞은 이유를 설명했다.
아옳이는 반려견에게 "엘사야 너도 참 그동안 많이 따뜻했지. 더웠을 수도 있어"라며 "공기를 뜨겁게 만들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고 덧붙이며 '웃픈'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1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66억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