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윤주화 2026. 3. 25. 10:36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인 창원 진해군항제가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해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군항제 개막식과 함께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이 공동 개막해
3일 간 화려한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지난해 대형 산불로 취소됐던
군부대 관련 행사도 차질없이 진행됩니다.
지난해 처음 민간에 개방되면서 호평을 얻은
국방부 소유 웅동수원지는 올해도 개방되며
속천항 부근에는 감성포차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