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평균 연봉 첫 '1억 원' 돌파…1년 전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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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280만 원, 1년 전보다 5.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최고 연봉자는 평균 21억 8천만 원으로 더 크게 늘면서 연봉 격차는 21.2배로 확대됐습니다.
개별 기업으로 보면 HS효성은 최고 연봉자와 직원 간 격차가 158배로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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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국내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280만 원, 1년 전보다 5.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최고 연봉자는 평균 21억 8천만 원으로 더 크게 늘면서 연봉 격차는 21.2배로 확대됐습니다.
특히 유통업은 격차가 39배로 가장 컸고, 식음료, 지주, IT 업종도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반면 은행 등 금융권은 격차가 8배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개별 기업으로 보면 HS효성은 최고 연봉자와 직원 간 격차가 158배로 가장 컸습니다.
연구소는 실적 개선으로 연봉은 올랐지만 경영진 보수 증가 폭이 더 커지면서 격차가 확대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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